‘모비우스’ 박스오피스 정상…하지만 하루 평균 1만 이하(종합)
2022-04-13 08:33:00 2022-04-13 08:33:00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모비우스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한국영화 스텔라 2위로 뛰어 올랐다.
 
13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모비우스12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614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지난 달 30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43 8023명이다.
 
 
 
2위는 순위 역주행을 거듭한 한국영화 스텔라. 같은 날 4976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6 8426명이다.
 
3위는 마이클 베이 감독 신작 앰뷸런스 4825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9 1509명이다. 4위는 수퍼 소닉2’ 3468, 5위는 오는 20일 개봉 예정인 한국영화 앵커로 사전 유료 시사회로 집계된 3100명을 끌어 모았다.
 
이날 하루 동안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3 585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보다 전체 관객 수 집계에서 3000여명 가량 하락했다. 박스오피스 TOP5 관객 동원 수치 또한 여전히 1만 이하로 저조하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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