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유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3일 새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 한덕수 전 총리를 지명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통의동 인수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덕수 총리 후보자는 정파와 무관하게 오로지 실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국정의 핵심 보직을 두루 역임하신 분"이라며 발탁 배경을 밝혔다.
임유진 기자 limyang8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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