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참비즈는 영업부장’
‘코참비즈’는 25일 현재 35만개 기업정보와 170여만건의 상품정보를 통해 중소기업 판매망 개척에 일조하고 있다.
실제 중소기업들이 ‘코참비즈’ 사이트에 접속, 회사정보 및 상품정보를 등록하게 되면 해당 사이트에 공개되는 동시에 30여만명의 온라인 회원에게 메일을 발송되며, 이를 통해 관심기업간 직거래가 성사되고 있다.
아울러 ‘코참비즈’는 1만 7500여개에 달하는 ‘외부감사법인의 재무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취업준비생, 협력기업들에게 ‘정보원’ 역할까지 해내고 있다.
박형서 대한상의 회원사업본부장은 “코참비즈는 앞으로 영업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측면 지원하고 거래 및 무역정보의 확대를 통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개척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2001년 첫 서비스를 개시한 ‘코참비즈’는 현재 기업정보의 단순한 수록뿐 아니라 사용자 맞춤형 분석이 가능하도록 돼 있으며, 설립연도, 매출액에 따른 분류뿐 아니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비교 등 다양한 검색기능을 부여하고 있다고 대한상의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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