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코로나19 확진 “첫 단독공연 일정 변동”
2022-03-22 13:26:41 2022-03-22 13:26:41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가수 솔지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솔지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2가수 솔지가 지난 21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솔지는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솔지는 현재 예정했던 스케줄을 전면 취소한 뒤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이다
 
이에 26, 27일 양일간 백암아트홀에서 개최 예정했던 솔지 첫번째 솔로 콘서트 퍼스트 레터는 내부 협의 후 일정을 변동 키로 했으며 추후 재 안내 예정입니다.
 
소속사는 솔지의 첫 단독공연을 기다려 주신 팬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다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소속 아티스트 및 스태프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솔지 코로나19 확진.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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