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美 항공사 무더기 "부정적 관찰대상' 등재
치솟는 유가로 항공사의 경영환경 급속 악화 중
2008-05-23 11:34:00 2011-06-15 18:56:52
국제신용평가사인 S&P가 아메리칸항공과 유나이티드항공 등 미 항공사 9곳을 "부정적 관찰대상"으로 등재했다.
 
S&P는 국제유가의 고공행진으로 제트유(항공유)의 가격이 폭등세를 지속함에 따라 항공사의 유동성과 재정상태에 악영향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S&P의 "부정적관찰대상"으로 등재된 미 항공사는 ▲아메리칸항공▲유나이티드항공▲컨티넨탈항공▲US에어웨이▲델타(노스웨스트)항공제트블루에어웨이▲알라스카항공▲사우스웨스트항공▲AirTran 등이다.  
 
뉴스토마토 이현민 기자(roy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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