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강릉·동해 산불 피해 현장 찾는다
복구 상황 살피고 이재민 위로
2022-03-15 09:08:30 2022-03-15 09:08:30
윤호중 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사진=연합뉴스)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윤호중 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5일 산불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강원도 강릉과 동해를 방문한다.
 
윤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산불이 시작된 강릉시 옥계면을 찾아 피해 규모와 복구 상황 등을 살핀다. 이어 동해시 망상동 국가 철도공단 망상 수련원을 찾아 산불로 대피한 이재민들을 위로한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11일 의원총회에서 산불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소속 의원들의 세비 30%를 성금으로 전달하는 방안을 추인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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