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권, 코로나19 확진…’우월한 하루’ 제작발표회 불참
2022-03-11 10:39:21 2022-03-11 10:39:21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하도권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도권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배우 하도권이 10일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극심해짐에 따라 자가 키트를 이용한 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 하였고, 10일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확인, 곧바로 인근 병원에서 PCR검사를 받았으며 당일 오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하도권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 하였으며 별도의 증상은 없는 상태자가키트를 통해 양성 반응 확인 후 곧바로 일정을 중단했다고 전했다.
 
이어현재 촬영 중인 OCN ‘우월한 하루’, tvN ‘별똥별’, KBS2 ‘붉은 단심관계자 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촬영 일정을 모두 취소한 상태이며 오늘 예정되어 있던우월한 하루제작발표회에도 불가피하게 참석하지 못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여 치료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조속히 회복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도권 확진. (사진=935엔터테인먼트)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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