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일본의 지난 7월 경기선행지수가 다시 하락세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7월 경기선행지수(2005년=100)는 전월대비 0.8포인트 하락한 98.2를 기록했다. 전월 경기선행지수는 99를 기록한 바 있다.
7월 경기동행지수는 전월대비 0.5포인트 상승한 101.8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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