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혜인(003010)이 4대강 사업의 수혜주라는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 강세다. 6일 오전 9시2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70%(305원) 급등한 4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증권(003530)은 이날 혜인에 대해 4대강을 비롯,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확대로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희성 한화증권 연구원은 "혜인이 4대강 살리기와 경인운하, 행정중심 복합도시, 혁신도시 등 대형 프로젝트와 SOC 확장에 힘입어 사상 최대 호항을 누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혜인이 보유한 제품이 4대강 프로젝트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4대강 살리기에 따른 수혜가 가장 클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