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호 일정연기 “자가키트 검사 양성, 멤버 음성”
2022-01-31 00:10:56 2022-01-31 00:10:56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드리핀 차준호가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을 연기한다.
 
드리핀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30드리핀 멤버 차준호가 음악방송 출연을 위해 자가키트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돼 PCR 검사 진행 예정으로 결과는 내일 오전 중 확인 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황윤성, 이협, 주창욱, 김동윤, 김민서, 알렉스는 자가키트 검사 결과 음성이며 현재 무증상 상태로 PCR 검사 진행 예정이다“30일 음악 방송에는 출연하지 않으며 영상통화 팬 사인회 일정은 연기된다. 추후 스케줄 관련한 부분 재안내 예정이다고 알렸다.
 
끝으로 아티스트와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검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 따라 조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언급했다.
 
차준호 일정연기.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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