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옥 기획재정부 대변인은 22일 "공기업 민영화 추진 방안은 현재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현재 검토가능한 여러가지 대안을 놓고 해당 부처와 논의중에 있으며 정부 시안이 발표되면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6월중에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상정해 최종 추진안이 마련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장원석 기자(one218@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진규 온라인뉴스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