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중국 최대 건설업체인 중국철도가 올해 순익을 지난해보다 80% 증가한 100억위안까지 늘리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2일 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철도는 이미 토지에 50억위안을 투자하는 등 부동산 개발을 통해 실적을 개선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상반기 중국철도의 매출은 전년대비 157% 증가한 43억3000만위안을 기록했다. 순익은 3억8000만위안으로 19% 늘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