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證, 주가추세 예측 시스템 장착 HTS 출시
2010-09-01 09:53: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솔로몬투자증권(대표 김윤모)이 업계 최초로 주가추세 예측 시스템을 장착한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킹(King)’을 1일 선보였다.
 
‘오메가’로 불리는 주가추세 예측 시스템은 투자자의 매매판단 오차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수익률 목표설정을 도와주게 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 HTS ‘킹’은 ▲ 150여종의 차트를 통한 멀티차트와 비교차트 구현 ▲ 개인등록종목, 테마종목, 선물옵션종목 등 다양한 종목군을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는 ‘올인원(All in One)’ 서비스 ▲ 스피드주문, 쾌속주문, 스톱주문 등 20종의 다양한 주문방식 ▲ 전 종목 시세 데이터의 엑셀 연동 등 투자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모니터의 화면을 한 번의 클릭으로 등록하고 역시 한 번의 클릭으로 불러내는 ‘초고속 화면 콜 기능’과 HTS의 주요 메뉴부의 2단 버튼바 편집기능은 사용자 마음대로 주요 화면을 배치할 수 있게 했다. 모니터의 가상 영역을 6배로 확대해 각 공간마다 다양한 화면을 배치 등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솔로몬투자증권은 향후 파생상품 매매고객에게 특화된 시스템트레이딩 자동주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식은 물론 선물옵션, 주식워런트증권(ELW)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을 더욱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김윤모 사장은 “이번 ‘킹(KING)’의 출시로 리테일비즈니스의 추진력을 더하게 됐다”며 “명실공히 최고의 HTS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스템과 서비스를 개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정경준 기자 jkj8566@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