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23일 처서(處暑)를 맞아 가을 햇과일을 선보였다.
이번에 판매되는 햇과일은 제주산 단감과 평택산 배, 문경산 사과 등으로 늦게까지 계속된 더위에 작년보다 일주일 가량 늦게 출시됐다.
가격은 배가 개당 8800원, 단감은 2개에 1만3800원, 사과는 2개에 9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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