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다문화 가정을 위해 PC 2000대를 기증했다.
우리은행은 20일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정보격차 해소를 돕기 위해 '사랑의 PC‘를 기증한다는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기증된 우리은행의 펜티엄급 PC와 모니터 각각 2000대는 앞으로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이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정보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기관에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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