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가정의 달을 맞아 충남 태안군 안면읍에 위치한 안중초등학교 학생 35명을 서울로 초청했다.
이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인 '도서벽지 어린이 서울 초청 행사'로서 신한은행은 지난 85년부터 매년 실시해 왔다.
이번 행사는 20~23일 나흘간 진행되며 신한은행 한국금융사 박물관 견학, 전쟁기념관, 에버랜드, 63빌딩 등을 방문하고 '난타'공연 등을 관람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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