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사, 11월 전국서 1700가구 분양
전년 동기 대비 85% 감소…서울 분양 ‘0’
2021-10-29 15:20:45 2021-10-29 15:20:45
주택건설협회 CI. 이미지/주택건설협회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내달 중견 건설업체가 전국에서 1741가구를 분양한다.
 
29일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다음달 주택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8개사가 8개 사업장에서 총 1741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달 6380가구에서 73%에 해당하는 4639가구 감소한 규모다. 지난해 같은 기간 1만1361가구와 비교하면 85%인 9620가구 적다. 
 
서울 분양 물량은 없다. 경기도가 200가구, 인천이 131가구가 분양한다. 이외에 부산 148가구, 광주 247가구, 강원도 230가구, 경북 343가구, 경남 442가구 등으로 집계됐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