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막걸리 전문점 ‘아리동동’(
www.bindaetteok.co.kr)이 2호점 충정로점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다음달 말까지 업종변경 최저가 제도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아리동동은 다음달말 한정 선착순 10호점까지 업종변경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기존에 실시하고 있는 체험창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후 창업과정 이수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본사의 판단 하에 적성, 성실도 등을 평가하고, 업종변경 최저가 제도 해당자를 선발해 가맹비, 로열티 등 별도의 비용 없이, 간판교체비와 주방기기교체 비용 등 실비만으로 가맹점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아리동동은 막걸리의 참 맛을 알리기 위해 전국의 브랜드 막걸리와 함께 누룽지막걸리, 웰빙 막걸리등 다양한 막걸리를 구비하고 있다.
인테리어 또한 전체적으로 전통적인 느낌을 주면서도 20대 젊은층부터 4050세대까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컨셉트로 세련된 감각을 유지하고 있다.
아리동동은 3~7일 간 오픈매장에서 운영을 직접 체험해보는 '체험창업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체험 창업제는 아리동동의 운영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손님접객 및 응대요령과 주방과 홀을 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가맹점의 현재 매출이 예비 창업자에게 제공된다.
아리동동의 창업비용은 50㎡(15평) 기준 3800만원선이며 업종변경 최저가 제도의 경우 10호점까지(9월말한정)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문의는 02-471-6300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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