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팬스타엔터, 벤츠도 LFP 배터리 교체에…‘급등’
입력 : 2021-10-28 09:24:15 수정 : 2021-10-28 09:24:15
[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팬스타엔터프라이즈(054300)가 장 초반 강세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8분 현재 팬스타엔터프라이즈는 전날 보다 85원(7.63%) 오른 1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슬라에 이어 메르세데스 벤츠도 엔트리급 모델에 사용되는 배터리를 저렴한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로 교체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팬스타그룹은 한국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이동통신 기지국 비상전원용 리튬인산철배터리 시스템을 일본에 공급한 바 있다.
 
리튬인산철은 안정적인 분자 구조를 갖고 있어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폭발이나 화재로부터 안전하다.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3000회 이상 재충전할 수 있어 납을 사용하는 기존 배터리(500회)보다 훨씬 수명이 길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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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송희

안녕하세요 증권부 신송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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