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뜬 ‘스우파’ 모니카·허니제이·아이키·리정, ‘반전 예능감’ 기대
입력 : 2021-10-27 11:47:49 수정 : 2021-10-27 11:47:49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SBS ‘런닝맨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스우파’)들이 뜬다.
 
SBS 측은 27“K-댄스 신드롬을 일으켰던스우파에서 우승을 차지한 크루홀리뱅의 허니제이를 비롯해프라우드먼모니카, ‘아이키, ‘YGX’ 리정은 최근런닝맨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MZ세대가 열광했던 대한민국 대표 댄스 크루 리더들과런닝맨에서 단련된 예능 댄스로 일가견 있는런닝맨멤버들과의 만남은 벌써부터 큰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스우파멤버들의 버라이어티 예능 출연은 사실상 처음이기에스우파에서 보기 힘들었던 반전 모습들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런닝맨멤버들과스우파멤버들 간의 특급 만남을 위해 특별한 레이스를 기획 중이다.
 
스우파 멤버들이 출격하는런닝맨은 오는 11월 중 방송된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 모니카·허니제이·아이키·리정. 사진/Mnet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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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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