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양 회장, 2차 거래기업 현장 방문
26일 포항지역 2차 협력기업 방문
2010-08-19 16:56:52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정준양 POSCO(005490) 회장이 19일 2차 거래기업인 선일기공과 진흥주물을 직접 방문해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포스코의 2차 거래기업인 선일기공은 용광로에 열풍을 불어넣는 통로인 풍구에 부품을 제작하는 업체로 연간 1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자동차 중장비 부품을 생산하는 진흥주물은 직원 88명에 337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정준양 회장은 이날 2차 협력기업을 방문하기에 앞서 인천지역 중소기업인들과 남동공장 내 회의실에서 도시락 간담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간담회에는 인천에서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박기웅 대웅정밀 사장 등 9명이 참석했다.
 
한편, 정준양 회장은 오는 26일 포항지역 2차 협력기업을 방문하고, 중소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뉴스토마토 김영택 기자 ykim9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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