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노 타임 투 다이’, 개봉 첫 날 10만↑ 봤다
2021-09-30 08:02:03 2021-09-30 08:02:03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9 30일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수 가운데 절반이 넘는 관객이 ‘007 노 타임 투 다이를 선택했다.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007을 보기 위함이다.
 
 
 
30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9일 하루 동안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전국에서 총 10 3996명을 동원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국내에서 개봉했다.
 
2위는 보이스 2 4407명을 동원했다. 지난 15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01 853명이다. 개봉 2주 만에 100만 돌파에 성공했다.
 
이어 3위는 기적으로 1 324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47 8420명이다. 4위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5873명을 끌어 모으며 누적 관객 수 1682843명이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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