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의 ‘인질’, 여전히 극장가 ‘넘버원’(종합)
2021-08-27 07:58:10 2021-08-27 07:58:10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황정민이 황정민을 연기한 인질이 여전히 초강세다. 개봉 이후 9일 연속 극장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다. 개봉 3주차 주말 관객에서 누적 관객 수 100만 돌파를 이뤄질 전망이다. 사전예매율도 여전히 정상을 유지 중이다.
 
영화 '인질' 스틸. 사진/NEW
 
27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인질26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4 655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11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85 4542명이다.
 
같은 날 인질은 오전 7 30분 기준에서도 사전 예매율 28.0%(4 6511)를 기록하며 1위를 기록 중이다. 이 수치는 다음 달 1일 개봉하는 마블 신작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17.2%, 2 8579)을 크게 앞선 상태다.
 
인질에 이어 2위는 싱크홀 2 7453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80 2138명이다. 3위는 모가디슈 2 4450명을 끌어 모았다. 누적 관객 수 289 8325명이다.
 
이날 하루 극장을 찾은 총 관객 수는 12 9493명이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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