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다음 달부터 도로 위에서 뉴SM5 택시를 볼 수 있게 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9일 부산공장에서 '뉴 SM5' 택시의 양산에 나서 다음달 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뉴SM5 택시는 지난 1월 출시된 뉴SM5를 베이스로 동급 최대크기에 첨단 2.0 CVTC Ⅱ LPLi 엔진을 탑재해 최대 4000 RPM의 동력성능을 자랑하는 르노삼성차의 제3세대 택시모델이다.
장 마리 위르띠제 르노삼성차 사장은 "품질과는 타협하지 않는다는 르노삼성차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모든 면에서 고객의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며 "택시 시장의 진정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 SM5 택시
<자료 = 르노삼성자동차>
뉴스토마토 김세연 기자 ehous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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