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신임사무처장 이세훈…정책국장 권대영
입력 : 2021-07-30 17:10:30 수정 : 2021-07-30 17:10:30
[뉴스토마토 임유진 기자] 금융위원회는 신임 사무처장에 이세훈 금융정책국장을, 금융정책국장에는 권대영 금융산업국장을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발령받은 이 신임 처장은 1970년생으로 영동고등학교, 서울대 공법학과 졸업한 후 미국 인디애나대 법학 석사, 미국 코네티컷대학교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6회 출신이며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실 행정관, 금융위 산업금융과·금융정책과장, 아시아개발은행 이사보좌, 금융위 금융그룹감독혁신단장, 구조개선정책관, 금융정책국장 등을 지냈다.
 
오는 8월2일자로 인사가 난 권 신임 국장은 1968년생으로 진해고등학교,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8회 출신으로 금융위 자산운용과장, 중소금융과장, 은행과장, 금융정책과장,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실 행정관, 금융위 금융혁신기획단장, 금융산업국장을 역임했다.
 
권대영 신임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왼쪽)· 이세훈 신임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오른쪽). 사진/금융위원회 제공
 
임유진 기자 limyang8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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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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