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스님 열반
2021-07-22 10:10:31 2021-07-22 10:10:31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불교의 대사회 운동에 매진했던 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스님이 열반했다.
 
조계종에 따르면 월주스님은 22일 오전 945분 자신이 조실로 있는 전북 김제의 금산사에서 입적했다. 밥랍 67, 세수 87.
 
고인은 올해 폐렴 등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이날 새벽 금산사로 자리를 옮겼다.
 
장례는 5일간 금산사에서 조계종 종단장으로 치러진다. 영결식과 다비식은 26일에 있을 예정이다.
 
월주스님 열반.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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