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처리 타임커머스 플랫폼 하탐. 사진/포르스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땡처리 타임커머스 플랫폼 하탐이 론칭 20일 만에 누적 가입수 3000건을 돌파했다.
19일 포르스에 따르면 하탐은 지역을 기반으로 마감이 임박한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는 재고소진 공유 플랫폼이다. 별도의 시스템 연동 없이도 휴대폰번호만 있으면 누구든지 가입할 수 있다.
특히 사진만 찍어서 올리면 상품 등록이 되는 간편함이 가장 큰 장점이다. 쉬운 등록방법 때문에 어플리케이션 사용이 미숙한 소상공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게 포르스의 설명이다.
또한 신뢰성 있는 거래를 위해 하탐 운영팀은 최저가 확인이 된 상품에 대해 ‘하탐 확인’ 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출시 이후 20일 동안 하탐에 등록된 상품 가운데 831개가 하탐 확인을 받았다. 이는 전체 등록 상품 중 41% 수준이다.
문한철 포르스 대표는 “중고·땡처리 거래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가격과 거래에 대한 신뢰”라며 “이를 돕기 위해 하탐 확인 마크를 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하탐은 빠르고 건강한 땡처리 문화를 만들기 해 ‘하탐 확인’ 마크를 받은 모든 유저에게 최초 1회에 한해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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