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th 칸 영화제)“틸다 스윈튼, 안녕하세요?”
2021-07-18 13:49:55 2021-07-18 13:49:55
 
사진/신혜진 특파원
 
사진/신혜진 특파원
 
사진/신혜진 특파원
 
팔레 데 페스티발 기자실 뉴스토마토와 만난 틸다 스윈튼. 한국어로 틸다 안녕하세요?”라며 인사하자 직접 다가와 사진을 찍으라며 포즈를 취해줬다. 틸다 스윈튼은 한국 감독과 작업하고 싶단 얘기를 꾸준히 밝혀 온 영국 출신의 대표적인 지한파여배우다.
 
프랑스 칸=신혜진 특파원 ich03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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