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혜진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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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 데 페스티발 기자실 뉴스토마토와 만난 틸다 스윈튼. 한국어로 “틸다 안녕하세요?”라며 인사하자 직접 다가와 사진을 찍으라며 포즈를 취해줬다. 틸다 스윈튼은 한국 감독과 작업하고 싶단 얘기를 꾸준히 밝혀 온 영국 출신의 대표적인 ‘지한파’ 여배우다.
프랑스 칸=신혜진 특파원 ich03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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