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맞춤영양 앱에서 '건기식과 의약품과의 병용 섭취시 주의사항 안내' 검색 모습. 사진/풀무원건강생활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이 개인 맞춤 서비스를 강화한다.
풀무원건강생활은 국내 1호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퍼팩 론칭 1주년을 맞아 업계 최초로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과의 병용 섭취 시 주의 사항’을 안내하는 검색엔진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의약품과의 병용 섭취 시 주의 안내 검색 엔진은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성분 간의 섭취 시 주의 정보를 안내하는 서비스다. 검색란에 의약품명, 질환명 및 연관 단어를 입력하면 그와 상호작용이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를 확인할 수 있다.
세부 데이터는 식약처, 약학정보원, 국가지정 한의약융합정보센터 등 공신력 있는 정보를 기반해 신뢰도를 높였다. 개인맞춤영양 앱을 다운로드 받거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해당 검색엔진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풀무원건강생활은 개인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장내 미생물 검사를 추적관리해 주는 장내 미생물 검사 히스토리 서비스도 추가했다. 변화된 개인의 건강 상태를 알려주고 건강한 삶을 위한 식습관과 생활습관 개선도 지속적으로 제안해 주는 등 개인맞춤영양 앱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기정 풀무원건강생활 마케팅 담당은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선구자로서 고객에게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신뢰, 업계에는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의 토대를 제공해 왔다”며 “한 발 더 나아가 이제는 개인 건강 상태에 따른 개인 맞춤형 제품을 선제적으로 추천해 주는 서비스로 시장을 리딩하면서 건강기능식품의 새로운 장을 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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