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커피, 29개 원부자재 공급가 인하…동반성장
2017년부터 총 152개 품목 지속 인하
2021-07-12 11:30:12 2021-07-12 11:30:12
메가커피 매장 모습. 사진/메가엠지씨커피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메가엠지씨커피가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주요 원부자재 공급가를 낮춘다.
 
메가커피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주요 원부자재 29개 품목에 대해 가맹점 공급가를 인하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 1월에 이어 추가 진행하는 것이다.
 
인하 품목은 다양한 원재료 및 소스, 시럽, 파우더 등 음료 베이스와 베이커리 제품으로 구성됐다.
 
앞서 메가커피는 2017년 테이크아웃용 컵 등 총 19개 품목 가맹점 공급가 인하를 시작으로 2018년 17개, 2019년 15개, 2020년 32개, 2021년 상반기 40개 등 총 152개 품목을 지속적으로 인하하며 가맹점 지원을 위해 노력 중이다.
 
메가커피 관계자는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신념으로 코로나 19 장기화 속에서 어려운 가맹점의 상황을 살펴 가장 필요한 원부자재 품목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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