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브랜드 모델 손흥민 발탁
대국민 응원메시지 전달 활동 예정…한우불고기·불고기버거 리뉴얼 출시
2021-07-12 11:27:14 2021-07-12 11:27:14
롯데리아 모델 손흥민. 사진/롯데GRS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손흥민이 롯데리아에 뜬다.
 
롯데GRS는 롯데리아 브랜드 모델로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선수를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유니크&펀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이 국민들에게 기분 좋은 즐거움을 선사하는 손흥민 선수의 이미지가 부합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손흥민 선수는 대국민 응원메시지를 전달하는 롯데리아 브랜드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는 오는 15일부터 TV 및 디지털 매체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롯데리아는 손흥민 선수 광고 온에어에 맞춰 한우불고기버거와 불고기버거를 리뉴얼 출시한다. 기존과 동일 판매가에 야채는 2배, 패티는 20% 이상 증량하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 버거와 손흥민 선수의 응원 영상을 통해 모든 국민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주고 싶었다”며 “모두의 노력을 통해 코로나를 극복하자는 응원과 함께 앞으로 손흥민 선수와 롯데리아와의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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