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할매순대국, 배달 전문 매장 가맹사업 나선다
비대면 소비 확산…개설 문의 증가세
2021-07-12 10:30:22 2021-07-12 10:30:22
 
큰맘할매순대국 배달형 전문 매장. 사진/bhc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bhc의 큰맘할매순대국이 배달형 전문 매장 전국화에 나선다.
 
큰맘할매순대국은 언택트 시대에 따른 배달 수요 폭증으로 하반기부터 배달형 매장 가맹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큰맘할매순대국 배달형 전문 매장은 평균 33㎡(10평) 규모의 초소형 매장으로 소규모 창업이 가능하다. 앞서 큰맘할매순대국은 지난 4월 기존 매장과 차별화된 큰맘할매순대국 배달형 전문 매장을 론칭한 바 있다.
 
큰맘할매순대국이 배달형 전문 매장 가맹사업에 나선 까닭은 비대면 소비 확산세로 인해 배달형 전문 매장 개설 문의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큰맘할매순대국 관계자는 “비대면 소비의 확산세로 배달형 전문 매장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큰맘할매순대국 배달형 전문 매장이 생계형 점주들에게 새 희망이 되길 바라며 하반기에 가맹 사업을 본격화하는 등 매장 전국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큰맘할매순대국은 완제품을 공급하는 시스템을 통해 조리 시간 단축, 맛의 편차 최소화, 인력 절감 등을 확립한 국내 대표 순댓국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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