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도화종합기술공사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주 청약 첫날 경쟁률이 2.01대 1을 기록했다.
3일 상장주관사인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일반 배정물량 40만주 모집에 총 80만3190주가 청약을 신청했다.
공모가는 2만2000원으로, 청약증거금은 88억3500만원이 몰렸다.
도화종합기술공사는 4일 공모주 청약을 마감하고 오는 1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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