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코스닥 지수가 하루 만에 올해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7일 오후 1시26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5.15포인트(0.49%) 오른 1050.11에 거래 중이다.
지수는 전날 1049.24까지 오르며 올해 최고치를 쓴 뒤 하락 마감했지만, 하루만에 반등하며 장중 1050선을 돌파했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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