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금리 이틀 연속 하락
금리 1bp ~ 3bp↓..증시ㆍ환율 영향
2008-05-15 16:40:13 2011-06-15 18:56:52
채권금리가 이틀동안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15일 채권시장에서 실세금리인 3년물 국고채는 5.26%로 전날보다 1bp 떨어졌다.
 
지표 금리인 5년물 국고채는 2bp내려간 5.31%를 기록했다.
 
10년물 국고채는 5.43% 2bp 하락했고 3년물 회사채는 6.19%1bp 내려갔다.
 
이날 채권금리는 주식 강세와 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떨어졌다.
 
이재신 굿모닝신한증권 차장은 특별한 신호가 없는 이사 바닥 다지기 행보가 계속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는 5.36% 20여일 가까이 변동이 없었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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