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대시세 가능한가
명 운용역이 말하는 삼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삼성그룹의 계열사로 국내외 제약회사의 첨단 바이오의약품을 위탁 생산하는 CMO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18년 cGMP 생산을 시작하여 2019년말 기준 36.2만 리터 생산설비를 가동 중이며, 이 시장에서 선발업체를 추월해 생산설비 기준 세계 1위 CMO로 도약했다. 동사의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아키젠바이오텍은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 중이다.
세계 1위 CMO 생산능력과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는 레벨업 될 수 있을까?
토마토토투자자문의 명준운 대표운용역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현재 주가 흐름이 셀트리온의 2017년에서 2018년 2월까지 4배 가까이 상승한 모습과 유사하며, 당시 시장 구도와 현재 구도와 비슷하다는 것을 근거로 대시세 가능성을 이야기했다. 하지만 두 가지 주의 깊게 살펴야 할 요소도 언급했다. 해당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셀트리온 4배… 삼바도??
⇒ 삼바의 교묘하게 들어맞는 시점
⇒ 어디서 조심해야하나?
토마토투자자문의 명준우 대표운용역은 대형 기술주들의 조정이 진행될 것임을 이미 말한 바 있다. 현재 증시의 조정은 세계증시 급등에 따른 일련의 조정 과정이고 5월, 6월 장은 시총 상위를 차지하는 종목들이 주춤하는 동안 기타 섹터에서 시세가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을 언급했고, 이러한 자금의 흐름에 주목하며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 아시아, 미국 증시 분위기는?
⇒ 팔아야할 종목은?
⇒ 사야될 종목은?
[관심주]
· 이 기사는 인포머셜입니다. 인포머셜(Informercial)은 인포메이션(Information)과 커머셜(Commercial)의 합성어로 스폰서가 제공하는 정보로 꾸며진 상업성 콘텐트입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