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유승 기자] DB손해보험은 새로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 '부심대결'편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는 기존 광고 모델인 배우 윤아·지진희와 함께 배우 박철민이 새롭게 합류했다.
광고에서 지진희와 박철민은 4050세대 고객의 역할로 자동차보험의 가장 중요한 부분에 대해 서로의 주장을 펼친다. 결국 두 사람은 보상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을 만족하는 자동차보험은 DB손보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이라는 데 공감하고, 이후 환하게 웃는 윤아가 등장하며 광고가 마무리 된다.
DB손보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촬영을 진행했다"면서 "이번 광고는 케이블TV,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 등의 경로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DB손해보험이 6일 새로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 '부심대결'편을 선보인다. 사진/DB손해보험
권유승 기자 ky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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