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는 독일 소매판매 급증으로 미국 및 유럽으로 경기 회복세가 강화되고 있다는 점이 주목받으며 상승 출발했다. 하지만 인도의 코로나 급증 여파로 상승 폭은 제한됐다. 테슬라(-3.46%)를 비롯한 일부 기업들이 부진하자 나스닥의 경우는 약세(-0.48%)를 보였다. 나스닥 이외 다우산업 지수는 0.70%, S&P500은 0.27% 상승 마감했다
반면 한국증시는 코스피가 1월에 고점을 찍은 이후 지루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그 이유를 크게 두 가지로 들면 코로나 재확산 우려감과 공매도 재개에 대한 부담감이라고 할 수 있겠다. 5월3일 공매도 재개 이후 공매도 악재라는 재료가 소멸되는가 했지만 일부 공매도에 대한 우려가 남아있는 모양이다. 지금 이시각 양시장은 보합권에서 치열한 공방전 중이다.
토마토투자자문의 대표운용역 명준우 운용역은 현재 지수가 움직이지 못하는 이유가 있고,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상승하는 업종 및 종목으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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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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