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세호 비알코리아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다음 주자로 양명모 대한약사회 총회의장·김창대 SPC PACK 대표 지목
2021-05-03 10:44:22 2021-05-03 10:44:22
3일 도세호 비알코리아 대표가 배스킨라빈스 서초우성점 앞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비알코리아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도세호 비알코리아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3일 비알코리아에 따르면 도 대표는 배스킨라빈스 서초우성점 앞에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챌린지 동참을 알렸다. 배스킨라빈스와 던킨은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사진을 게재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함께 힘을 보탰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표어를 들고있는 모습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챌린지는 이경배 SPC섹타나인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진행됐다. 도 대표는 다음 주자로 양명모 대한약사회 총회의장과 김창대 SPC PACK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도 대표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어린이들과 운전자 모두에게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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