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정현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정현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정 회장이 박기영 전 협회장의 지목을 받아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행정안전부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의 슬로건을 담은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해 이어가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정 회장은 다음 주자로 김재영 커브스코리아 대표, 임미숙 아로마글로바 대표, 오종환 에스앤큐플러스 대표를 지목했다.
정 회장은 “국민들이 보내 주신 사랑 덕에 우리 프랜차이즈 산업은 120조원의 매출 규모와 120만 명의 종사자를 갖춘 국가 기반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면서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우리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위협으로부터 안전해질 수 있도록 협회도 사회적 책무를 다해 국민들께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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