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서예지 논란 후 홀로 영화 홍보 “모두 웃을 수 있길”
입력 : 2021-04-22 07:52:29 수정 : 2021-04-22 07:52:29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김강우가 배우 서예지의 논란에도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김강우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내일의 기억오늘 개봉합니다. 모두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 웃을 수 있기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강우는 글과 함께 내일의 기억포스터와 기자간담회 당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강우는 내일의 기억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서예지가 개봉을 앞두고 논란에 휘말리자 홀로 홍보활동을 펼쳐왔다. 더욱이 영화 공식 행사 전날 김정현 조종설 보도가 나오면서 서예지가 행사에 불참해 홀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21일 개봉한 영화 내일의 기억은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수진(서예지 분)이 혼란스러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갈수록 남편 지훈(김강우 분)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김강우, 서예지 논란.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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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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