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이팔성
우리금융(053000)그룹 회장은 21일 자사주 3000주를 주당 1만4050원에 추가취득했다고 밝혔다.
올 들어 세 번째 취득이고 지난 2008년 9월 이후 총 9차례에 걸쳐 3만3000주를 매입했다.
이 회장의 자사주 매입 평균단가는 1만1250원으로 21일 우리금융 종가 1만4050원과 비교하면 약 25%의 수익률을 보였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책임경영을 위해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팔성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취득 현황>
(자료 = 우리금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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