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엔제리너스 시즌별 ‘이달의 반미’ 출시
첫 메뉴 ‘아라비아따’ 반미 샌드위치
2021-04-15 15:12:21 2021-04-15 15:12:21
 
엔제리너스의 이달의 반미. 사진/롯데GRS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롯데GRS의 엔제리너스가 시즌별로 ‘이달의 반미’를 선보인다.
 
15일 엔제리너스에 따르면 이달의 반미는 기존 반미 샌드위치 5종과는 별도로 ‘반미 샌드위치를 새롭게 즐기다’라는 콘셉트다. 트렌드·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시즌별 한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첫 제품으로 ‘아라비아따 반미’를 선보인다. 아라비아따 반미는 지난 2월부터 내부 임직원과 소비자 테스트를 거쳐 최종 선정된 제품이다. 파스타를 바게트 속에 넣어 빠네를 연상시키며 토마토의 상큼함과 할라피뇨가 더해져 깔끔하면서도 매콤하게 즐길 수 있다. 아라비아따는 이탈리아에서 주로 파스타에 사용하는 매콤한 토마토 소스다.
 
엔제리너스는 이달의 반미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약 1시간동안 티몬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반미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 1잔으로 구성된 반미 세트를 약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엔제리너스의 대표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잡은 반미 샌드위치 1주년을 맞아 고객 여러분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반미 샌드위치를 보다 새롭게 즐길 수 있도록 시즌별로 ‘이달의 반미’를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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