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앤토니 마티네즈 한국맥도날드 대표가 맥도날드 크루들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한국맥도날드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앤토니 마티네즈 한국맥도날드 대표가 7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된 이번 공익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를 들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앤토니 마티네즈 대표는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의 지명을 받아 맥도날드의 드라이브 스루(DT) 플랫폼 ‘맥드라이브’ 매장 앞에서 크루들과 함께 표어를 든 사진을 공식 SNS에 업로드하며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다. 앤토니 마티네즈 대표는 다음 주자로 송현석 신세계푸드 대표이사와 개그맨 조세호를 지명했다.
마티네즈 대표는 “어린이들을 위한 교통안전과 성숙한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미래 세대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들이 안전한 세상 속에서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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