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손보, 신민아 출연 광고 하루 만에 100만뷰 돌파
2021-04-05 13:12:56 2021-04-05 13:12:56
[뉴스토마토 권유승 기자] 캐롯손해보험은 배우 신민아가 출연한 신규 광고캠페인이 론칭 1일 만에 유튜브 100만뷰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광고캠페인은 기존 보험사 광고 프레임과 다른 캐롯손보만의 차별화된 유쾌함을 제공하는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가져갔다. 익숙한 멜로디의 디스코 곡에 신민아의 신선한 '디스코퀸' 이미지까지 더해져 빠른 파급력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퍼마일자동차보험의 키 메시지인 '매월 탄 만큼만 후불로'를 후크송 형태로 풀어내며 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캐롯손보는 국내 1호 디지털손해보험사인 만큼 온라인 채널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광고캠페인의 다양한 편집본 이 외에도 TV채널에서는 볼 수 없던 온라인 전용의 코믹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스튜디오 룰루랄라에서 운영하는 주크박스 채널을 통해 가수 민경훈과 퍼마일자동차보험 소개 영상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캐롯손보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1호 디지털손해보험사인 만큼 온라인 채널의 파급력을 고려하여 다양한 채널을 통해 퍼마일자동차보험을 알리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광고캠페인이 1일만에 유튜브 100만뷰를 돌파한 만큼 내부적으로도 이번 광고 캠페인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캐롯손해보험 신규 광고캠페인 이미지. 사진/캐롯손해보험
권유승 기자 kys@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