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이사철 집꾸미기)세라믹상판 확장형 식탁으로 홈파티 해볼까
현대리바트, 홈스테이족 위한 '집꾸미기' 가구 출시
2021-03-18 06:00:00 2021-03-18 06:00:00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현대리바트는 홈스테이족을 겨냥해 오랜 사랑을 받아온 ‘그란디오소 소파’를 업그레이드해 편의성을 높인 ‘그란디오소M 소파'를 봄 이사철에 장만해야 할 가구로 제안했다. 라탄을 적용해 따뜻한 감성을 담은 주방가구 ’가드니아’, 원하는 대로 확장해 사용이 가능한 ‘소노레 확장식탁’, 스칸디나비아풍의 디자인을 담은 West Elm의 ‘하퍼소파’ 등도 추천 아이템으로 꼽았다.
 
그란디오소M는 최근 소파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점에 착안해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좌방석 깊이는 기존 그란디오소 좌방석(580mm)보다 130mm 더 늘어난 710mm로, 기존 그란디오소 제품 대비 탄탄한 착석감을 구현하고자 폼 사양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소파의 착석감에 중요한 부분인 가죽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팔라디오의 ‘소프트 터치 가죽’을 적용했다. ‘소프트 터치 가죽’은 이탈리아 현지에서 전체 공정을 직접 관리하는 소재로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다. 
 
평소에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활용하다가 홈파티, 가족 모임 때 확장해 사용할 수 있는 '소노레 확장형 식탁'도 선보였다. 1500mm에서 2000mm까지 확장 가능한 식탁으로 평소에는 4인용으로, 특별한 날에는 8인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식탁 확장 부분을 취향에 따라 오렌지·라이트 그린·화이트 등의 색상으로 선택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소노레 식탁은 시멘트 아이보리 컬러의 세라믹 확장형 식탁과 사틴 유리상판의 식탁 두 종류가 있다. 유리식탁 상판의 확장면은 오렌지, 라이트 그린, 화이트의 총 3종 컬러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세라믹 상판은 세계 3대 세라믹타일 기업 '플로림'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제작한 것이다. 
 
리바트키친 신제품 '가드니아' 라인은 주방 가구에 라탄 특유의 내추럴한 소재감을 살렸다. 코로나19로 집콕생활이 장기화되고 해외여행 또한 어려워지면서 편안한 휴식을 위해 식물을 활용한 '플랜테리어'의 인기가 급상승함과 동시에 라탄 소재가 각광받고 있는 분위기를 반영한 것이다. 라탄(Rattan)이란 덩굴식물의 줄기를 벌채해, 천연 건조 과정을 거쳐 만드는 소재로 내구성 및 통기성이 우수하다. 
 
소노레 확장형 식탁. 사진/현대리바트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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