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올해 상반기 신규직원 1300명 채용
2021-03-10 14:53:12 2021-03-10 14:53:12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농협중앙회가 2021년 상반기에 900여명의 농축협 신규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농협중앙회를 비롯해 계열사인 농협경제지주, 농협하나로유통, 농협은행, 농협손해보험 등에서 2월부터 400여명 규모의 채용을 진행하고 있어 상반기총 1300여명 채용을 진행하는 셈이다.
 
농축협 채용은 5월경 원서 접수 후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블라인드 방식의 채용으로 연령, 학력, 성별 등에 따른 제한이 없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이번 채용은 농협의 유통대변화와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100년 농협을 이끌어갈 역량있는 인재를 모집하며, 채용절차는 코로나19 관련 예방수칙을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농협중앙회 전경. 사진/농협중앙회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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