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햇살·초록매실 젤리, 판매량 70만개 돌파
이색 형태 젤리 변신 인기
2021-02-23 10:06:49 2021-02-23 10:06:49
아침햇살·초록매실 젤리. 사진/웅진식품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웅진식품의 아침햇살 젤리와 초록매실 젤리 판매가 순항중이다.
 
웅진식품은 아침햇살 젤리, 초록매실 젤리 출시 50일만에 7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침햇살 젤리는 웅진식품의 대표 쌀음료인 아침햇살을 담아낸 젤리로 쫀득한 식감을 더해 쌀의 고소한 맛을 살렸다. 초록매실 젤리는 매실의 상큼함을 쫄깃한 젤리로 구현해냈으며 반투명한 젤리 속에 또 다른 젤리가 숨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웅진식품은 젤리의 인기 요인으로 스테디셀러 브랜드인 아침햇살과 초록매실이 맛과 재미를 모두 살린 이색적인 형태로 변신한 점을 꼽았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아침햇살, 초록매실 젤리가 독특하면서도 재미 요소까지 담은 최근 젤리 트렌드를 담아내 인기를 얻고 있다”며 “젤리 시장의 성장에 따라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입을 즐겁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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