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만세’ 제작발표회, 돌연 취소 “내부 사정”
2021-02-22 13:57:23 2021-02-22 13:57:23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독립만세제작발표회가 돌연 취소됐다.
 
독립만세제작진은 22일 오전 11시 진행 예정인 제작발표회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당일 급하게 취소 일정을 말씀드리게 되어 죄송하다고 전했다.
 
더불어 첫 방송은 22일 밤 1030분 편성 변동 없이 방송될 예정이다다시 한 번 불편을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독립만세’는 한 번도 혼자 살아보지 않았던 연예인이 생애 최초로 독립에 도전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희철과 붐이 MC를 맡고 송은이, AKMU(악뮤), 재재, 김민석이 독립 생활에 뛰어들 예정이다.
 
독립만세22일 밤 1030분 첫 방송된다.
 
독립만세. 사진/JTBC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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