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사회공헌협약체결
2010-07-12 14:04:2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우정화기자] #극동건설은 국내 최대 자원봉사 기관인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봉사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은 이날 서울 충무로 극동빌딩 대회의실에서 송인회 극동건설 회장, 이제훈 한국자원봉사자협의회 상임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극동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 계층 대상 집수리 봉사 등 기술재능 기부 및 협력업체 인적네트워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송인회 회장은 "건설업의 특성을 살려 주거환경 개선 역량을 사회에 기부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사회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웅진그룹의 '또또사랑 경영정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극동건설은 전 임직원이 극동건설 또또사랑 봉사단에 소속돼 매년 16시간 이상 사회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극동건설 임직원들은 저소득층 집수리, 장애아동 돌보기, 사랑의 헌혈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난해 총 7913시간의 봉사시간을 기록했다.
 
극동건설 사회공헌 담당자는 "극동건설은 '또또사랑을 실천하는 나눔+극동인'을 컨셉으로 사회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 수도권 인근 농촌 마을과 1사1촌 협약을 체결해 지역주민과의 상생에도 관심을 갖고 활동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우정화 기자 withyo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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